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겨냥한 대규모 군사작전을 시작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국영 타스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아침 대규모 군사 작전을 개시하며 도네츠크 남쪽 5개 전선에서 대규모 공세를 시작했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가 공격한 곳은 러시아의 전방 통제 지점 중 하나였으며, 모두 격퇴했다"라며 "우크라이나 군대는 250명 이상의 인력 손실을 봤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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