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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 브리핑 2020년 12월 20일 00시]
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 시세 상승에 거래 수수료 덩달아 급등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시세 급등으로 인해 거래 수수료가 대폭 상승했다.
비트코인 거래 수수료는 지난 13일경 평균 2.71달러(약 2980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었다. 그러나 비트코인 시세가 대폭 상승하며 연중 최고가를 기록한 뒤 11.9달러(약 1만 3100원)로 크게 올랐다.
미디어는 "불과 5일 만에 비트코인 거래 수수료가 439% 상승한 셈이다. 다만 현재 거래 수수료가 2018년 비트코인이 최고가를 기록했을 당시보다 여전히 적은 편이기 때문에 나쁜 징조라고 보기엔 무리가 따른다"고 설명했다.
▶美 재무부 신규 규정 제안에 업계 비판…"프라이버시 침해·실효성 문제 있을 듯"
19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제안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신규 규정을 제안함에 따라 이를 비판하는 업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컴파운드(COMP) 법률고문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는 "이번 규정의 취지는 불법 자금 활동을 방지하겠다는 것인데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다. 모호한 내용이 많아 오히려 시민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명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모두가 두려워하던 규정이 세상 밖을 나왔다. 다만 해당 규정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없을 듯 하다. 가상자산 시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FinCEN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3000달러(약 330만원) 이상의 비수탁지갑(Unhosted wallet)을 이용하는 고객은 모두 신원을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의 규정을 제안했다. 이들은 다음달 4일까지 업계의 의견을 종합해 규정의 타당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세계경제포럼 "리플, 차세대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 中"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플래시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의 글로벌미래협의회(World Economic Forum)는 보고서를 통해 "리플(XRP)이 전 세계 금융망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차세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리플넷(RippleNet)과 ODL(On Demand Liquidity) 제품의 영향이 크다. 이들은 분산화에 기반해 저비용, 초고속으로 서로 다른 통화를 금융기관이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플넷은 55개 국가 이상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미 70억 달러(약 7조 700억원) 상당의 200만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 업체 제프리스 "금 대신 비트코인 투자할수도…'2만 달러' 유지 전제조건"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 업체 제프리스(Jefferies)의 전략책임자 크리스토퍼 우드(Christopher Wood)가 "비트코인(BTC)에 투자하기 위해 포트폴리오에서 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점차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단, 비트코인이 2만 달러(약 2199만원) 범위 이상에서 굳건한 지위를 유지할 때 가능한 이야기다. 지금처럼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금에 투자한 자금 중 5%를 빼서 투자할 용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제프리스 같은 대형 투자사가 비트코인에 투자할 시 훨씬 더 큰 상승 여력을 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금에 비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과 거래량이 훨씬 적기 때문에 더욱 빠르게 시세 상승이 이뤄질 가능성도 충분하다.
▶베트남, 가상자산·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 우선과제 선정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페이지에 따르면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가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을 4차 산업혁명 참여를 위한 5대 우선과제에 선정했다.
베트남은 2018년부터 가상자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취해왔다. 같은해 8월에는 베트남 정보통신부가 블록체인 플랫폼인 아카체인(akaChain)을 직접 출범하기도 했다. 아카체인은 기업이 eKYC(electronic Know Your Customer)이나 신용 등급을 빠르고 수월하게 추적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시세 급등으로 인해 거래 수수료가 대폭 상승했다.
비트코인 거래 수수료는 지난 13일경 평균 2.71달러(약 2980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었다. 그러나 비트코인 시세가 대폭 상승하며 연중 최고가를 기록한 뒤 11.9달러(약 1만 3100원)로 크게 올랐다.
미디어는 "불과 5일 만에 비트코인 거래 수수료가 439% 상승한 셈이다. 다만 현재 거래 수수료가 2018년 비트코인이 최고가를 기록했을 당시보다 여전히 적은 편이기 때문에 나쁜 징조라고 보기엔 무리가 따른다"고 설명했다.
▶美 재무부 신규 규정 제안에 업계 비판…"프라이버시 침해·실효성 문제 있을 듯"
19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제안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신규 규정을 제안함에 따라 이를 비판하는 업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컴파운드(COMP) 법률고문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는 "이번 규정의 취지는 불법 자금 활동을 방지하겠다는 것인데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다. 모호한 내용이 많아 오히려 시민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명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모두가 두려워하던 규정이 세상 밖을 나왔다. 다만 해당 규정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없을 듯 하다. 가상자산 시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FinCEN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3000달러(약 330만원) 이상의 비수탁지갑(Unhosted wallet)을 이용하는 고객은 모두 신원을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의 규정을 제안했다. 이들은 다음달 4일까지 업계의 의견을 종합해 규정의 타당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세계경제포럼 "리플, 차세대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 中"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플래시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의 글로벌미래협의회(World Economic Forum)는 보고서를 통해 "리플(XRP)이 전 세계 금융망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차세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리플넷(RippleNet)과 ODL(On Demand Liquidity) 제품의 영향이 크다. 이들은 분산화에 기반해 저비용, 초고속으로 서로 다른 통화를 금융기관이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플넷은 55개 국가 이상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미 70억 달러(약 7조 700억원) 상당의 200만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 업체 제프리스 "금 대신 비트코인 투자할수도…'2만 달러' 유지 전제조건"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 업체 제프리스(Jefferies)의 전략책임자 크리스토퍼 우드(Christopher Wood)가 "비트코인(BTC)에 투자하기 위해 포트폴리오에서 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점차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단, 비트코인이 2만 달러(약 2199만원) 범위 이상에서 굳건한 지위를 유지할 때 가능한 이야기다. 지금처럼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금에 투자한 자금 중 5%를 빼서 투자할 용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제프리스 같은 대형 투자사가 비트코인에 투자할 시 훨씬 더 큰 상승 여력을 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금에 비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과 거래량이 훨씬 적기 때문에 더욱 빠르게 시세 상승이 이뤄질 가능성도 충분하다.
▶베트남, 가상자산·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 우선과제 선정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페이지에 따르면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가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을 4차 산업혁명 참여를 위한 5대 우선과제에 선정했다.
베트남은 2018년부터 가상자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취해왔다. 같은해 8월에는 베트남 정보통신부가 블록체인 플랫폼인 아카체인(akaChain)을 직접 출범하기도 했다. 아카체인은 기업이 eKYC(electronic Know Your Customer)이나 신용 등급을 빠르고 수월하게 추적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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