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이 인도 금융기관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거래 플랫폼을 도입한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JP모건은 은행 간의 달러 거래에서 생기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인도의 HDFC뱅크, ICICI뱅크, 엑시스(Axis) 은행, 예스(Yes) 은행, 인더스인드(IndusInd) 은행 등과 함께 관련 파일럿 프로젝트를 몇 달간 진행 할 계획이다.
카우스투브 쿨카르니(Kaustubh Kulkarni) JP모건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회장은 "블록체인 시스템이 도입되면 은행 간 거래 정산이 주말 및 공휴일에도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일럿 프로젝트는 국제 금융 서비스 센터 당국(International Financial Services Center Authority)의 승인을 받은 뒤 jP모건의 블록체인 플랫폼 'Onyx'를 통해 시행될 예정이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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