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셔먼, 스티븐 린치 미국 하원의원이 미 국세청과 재무부에 가상자산 과세안 발표를 촉구하고 나섰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들은 가상자산 업계를 "탈세의 주요 원천"이라고 칭하며 국세청과 재무부가 가상자산 세금 규정을 즉시 발표해야 한다고 밝혔다.
셔먼 의원은 "가상자산 산업은 수년간 탈세의 중심지였다. 국세청과 재무부의 신속한 과세안 발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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