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2020년, 가상자산 업계 발전 분수령…다양한 이벤트가 시세 상승 예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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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미래에는 2020년이 가상자산 업계 발전을 위한 분수령이었다고 평가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지난 3월 가상자산 시장 전체가 폭락을 경험했다. 회복하는 데 몇년은 걸릴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이번달 비트코인(BTC)은 새로운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가상자산 활성화 주소 수는 2017년 수준에 근접한다. 각국 정부의 규제책 마련 움직임, 기관의 대규모 투자 단행, 페이팔을 비롯한 결제회사들의 비트코인 지원 등 다양한 이벤트가 발생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상자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임을 시사하는 모습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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