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방크(Sberbank)가 소매 투자자의 디지털자산 거래를 허용할 방침이다.
10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아나톨리 포포브(Anatoly Popov) 스베르방크 집행위원회 부회장은 "6월 중으로 디지털 금융 자산(DFA)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개인 투자자들은 이를 통해 디지털 금융 자산을 사고 팔고 법정 화폐로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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