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에고로프 커브 파이낸스 설립자가 청산을 막기 위해 커브(CRV)를 에이브(AAVE)에 추가 예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 업체 룩온체인의 데이터에 따르면 에고로프 설립자는 커브의 가격이 16% 가량 떨어지자 대출 건전성 비율을 맞추기 위해 커브 3800만개를 에이브에 추가 예치했다. 이로 인해 에이브 프로토콜 내 건전성 비율은 1.52로 올라갔다..
앞서 그는 총 2억9000만개의 커브를 에이브에 예치하고 7100만달러 가량의 스테이블코인을 대출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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