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일코인(Filecoin) 네트워크가 4시간의 중단을 거친 후 새로운 클라이언트로 업그레이드하며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파일코인은 지난 19일 네트워크 불안정성이 발생하며 운영이 중단됐다. 당시 네트워크 중단으로 인해 쿠코인 등 거래소는 FIL 토큰의 입금과 인출이 이뤄지지 못하도록 조치했다. 이후 운영 중단의 여파로 FIL 토큰의 시세는 약 7% 하락했다.
파일코인은 지난 19일 네트워크 불안정성이 발생하며 운영이 중단됐다. 당시 네트워크 중단으로 인해 쿠코인 등 거래소는 FIL 토큰의 입금과 인출이 이뤄지지 못하도록 조치했다. 이후 운영 중단의 여파로 FIL 토큰의 시세는 약 7% 하락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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