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하원의원이 게리 겐슬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해임을 촉구하는 'SEC 구조조정 법안'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워렌 데이비슨 미 하원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미 자본 시장은 폭압적인 의장(게리 겐슬러)으로부터 보호돼야 한다"라며 "진정한 개혁과 게리 겐슬러의 해고가 필요한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톰 에머 하원의원도 우리의 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이 중대한 싸움에 참여하기로 했다"라며 "미 투자자들과 산업은 정치적 속임수가 아닌 명확하고 일관된 감독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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