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달러(BUSD)가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순위에서 4위로 밀려났다.
1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USD의 시총은 지난 30일 동안 10억 달러 넘게 빠졌다. 이날 기준 시총은 43억 달러로, 지난 5월 18일(55억4000만 달러) 대비 29% 감소했다.
BUSD는 앞서 팍소스의 발행 중단 사태에 이어 최근 SEC의 바이낸스 제소건에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테더의 스테이블코인 USDT는 더욱 주목을 받는 모습이다. USDT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 5월 기준 65.89%로 1년 전 대비 47.04% 상승했다. 시총은 831억 달러로 증가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
![[QA_STG] 테스트용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 QA용] 픽뉴스 테스트7](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