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증권거래위원회(CVM)가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 파생상품 트레이딩 서비스를 중지하라고 6일 통보했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는 CVM이 2일 “바이낸스는 중개 기관으로서 당국 인정을 받은 적이 없다”며 바이낸스에 파생상품 거래를 중지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요구에 응하지 않을 시 매일 186달러(한화 약 22만원)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통보한 사실도 덧붙였다.
CVM은 “바이낸스는 CVM 허가 없이는 브라질에서 모든 형태의 파생상품을 취급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CVM의 이번 선고는 가상자산 파생상품 트레이딩에 관한 브라질 정부의 첫 공식 입장이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는 CVM이 2일 “바이낸스는 중개 기관으로서 당국 인정을 받은 적이 없다”며 바이낸스에 파생상품 거래를 중지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요구에 응하지 않을 시 매일 186달러(한화 약 22만원)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통보한 사실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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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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