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채굴자 수익 기반 지표인 '비트코인(BTC)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가상자산 시장이 강세장에 진입한 것으로 진단했다.
주 대표는 23일 트위터를 통해 "BTC PER이 73을 기록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채굴자들이 매도하기 좋은 가격에 도달했다는 뜻으로, 우리는 강세장 사이클에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BTC PER가 73이면 채굴자 수익이 비트코인 가격의 73배라는 의미다. 과거 BTC PER 70 안팎에서 채굴자들이 비트코인 매도하기 시작했는데, 현재 국면이 과거 강세장 사이클의 초기와 닮아있다는 설명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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