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대형 종합병원 '롤란테 병원 재단(Rolante Gospital Foundation, FHR)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도입했다.
26일(현지시간)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앞으로 FHR에서는 가상자산을 사용해 치료비를 정산하고 약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브라질 매체 라이브코인즈는 "가상자산 결제 도입으로 인해 FHR은 브라질에서 가장 큰 가상자산 사용처가 됐다"고 전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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