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프라이버시 토큰 종에 대한 상장폐지 계획을 철회했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유럽연합(EU)의 규제 요구 사항을 준수하기 위해 프라이버시 토큰 분류 방식을 수정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대시(DASH), 지캐시(ZEC), 호라이젠(ZEN), 피벡스(PIVX), 나브코인(NAV), 시크릿(SCRT), 버지(XVG), 피로(FIRO), 빔(BEAM), 모네로(XMR) 모바일코인(MOB), 디크레드(DCR) 등 총 12종을 프라이버시 토큰으로 분류하고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상장폐지를 결정한 바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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