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정리해고를 진행했다.
27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제이슨 워닉 로빈후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회사 내부 메모를 통해 "로빈후드의 거래량이 밈 주식 열풍 시기에 비해 감소했다"며 정리해고 진행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150여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전했다. 이는 전체 직원의 약 7%에 해당하는 수치다.
앞서 로빈후드는 두 차례의 정리해고를 통해 100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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