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첫 레버리지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인 볼러틸러티 쉐어스(Volatility Shares)의 2배 레버리지 롱 비트코인(BTC) ETF가 거래 시작 15분 만에 약 50만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거래량은 420만달러다.
해당 ETF는 S&P CME 비트코인 선물 데일리 롤 인덱스를 추종하며, 2배의 레버리지가 적용된다.
한편 티커는 BITX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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