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금융 당국(BaFin)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가상자산 커스터디 라이센스 발급을 거절한 것으로 보인다.
29일(현지시간) 파이낸스 포워드는 익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독일 금융감독청이 바이낸스에 커스터디 라이센스를 부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바이낸스 대변인은 "규제 기관과의 세부 대화 내용을 공유할 수는 없지만, 금융 당국의 요구 사항을 준수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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