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폴리곤(MATIC) 랩스가 폴리곤 2.0 생태계의 목표는 "다양한 네트워크의 유동성 통합"이라고 발표했다.
폴리곤랩스 커뮤니티 및 거버넌스 VP 브렌던 파머(Brendan Farmer)는 "폴리곤 2.0 생태계 전환의 하나로 리스테이킹 및 공유 브릿지(common bridge) 메커니즘을 활용, 새로운 영 지식 체인을 통합할 계획"이라며 "해당 계획은 투자자가 여러 프로젝트에서 동일한 토큰을 동시에 스케이팅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이어 "개발자들이 필요에 따라 새로운 탈중앙화 체인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라며 "폴리곤 2.0의 목표는 블록 공간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폴리곤 2.0 전환은 내년 1분기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