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7월 말 출시하는 실시간 지급결제 시스템 페드나우(FedNow)를 57개 기업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JP모건 체이스, BNY멜론 등을 포함한 41개 은행과 15개 서비스 제공 업체, 웰스파고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페드나우는 미국 금융기관 간의 결제 시간 지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서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는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 실시간 지급결제 시스템 페드나우 서비스를 올여름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