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는 "코인베이스는 예정보다 40일 일찍 답변서를 제출했고 법원이 청문회를 개최하는 시점은 훨씬 앞당겨졌다"면서 "법원은 오는 8월 24일로 예정됐던 예심(pre-trial conference) 회의 대신에 내달 13일 사전동의회의(pre-motion conference)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전동의회의란 검사나 변호인이 재판 전에 특정 사안에 대한 결정을 내려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를 말한다.
메타로맨 트위터 법률 해설가 겸 변호사는 "코인베이스는 이번 (SEC) 답변을 통해 판사 앞에서 도움이 되는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코인베이스는 창의적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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