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이번 미국 증권위원회(SEC)의 리플(XRP) 소송은 이오스(EOS)나 킨(KIN)토큰 때보다 심각하다"고 보도했다.
시네아메인 벤처스(Cinnemhain Ventures) 분석가 아담 코크란(Adam Cochran)은 "이오스와 킨토큰은 SEC가 '판매 시점'에 증권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으나 리플은 현재에도 증권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판단 중이다"라며 "회사 임원들까지 책임 대상으로 지목한 점은 SEC가 리플을 사기로 간주하고 있다는 것"이라 전했다.
한편, 매체는 "이오스와 킨토큰은 모두 SEC와의 소송에서 합의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시네아메인 벤처스(Cinnemhain Ventures) 분석가 아담 코크란(Adam Cochran)은 "이오스와 킨토큰은 SEC가 '판매 시점'에 증권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으나 리플은 현재에도 증권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판단 중이다"라며 "회사 임원들까지 책임 대상으로 지목한 점은 SEC가 리플을 사기로 간주하고 있다는 것"이라 전했다.
한편, 매체는 "이오스와 킨토큰은 모두 SEC와의 소송에서 합의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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