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리플(Ripple) 기소문에 따르면 리플은 2018년 12월부터 2020년 7월까지 약 2년간 ODL 관련 기업들에 리베이트 및 인센티브 명목으로 최소 3억 2,400만 XRP를 발행해 지불했다. 지불 시점을 기준으로 SEC는 이를 약 6,700만 달러(한화 약 739억 원) 규모로 추산했다.
SEC는 "리플은 기업이 지급받은 인센티브 XRP를 시장에 재판매 할 수 있는 능력을 제한하지 않았다"며 "해당 기업들은 인센티브를 받은 당일 XRP를 시장에 재판매했다"고 전했다.
SEC는 "리플은 기업이 지급받은 인센티브 XRP를 시장에 재판매 할 수 있는 능력을 제한하지 않았다"며 "해당 기업들은 인센티브를 받은 당일 XRP를 시장에 재판매했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일반뉴스/프로필 : 한경닷컴](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