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일산업 등 인터넷 투자 카페를 통한 주가 조작 의심을 받았던 하한가 종목이 거래 재개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5분 기준 동일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2만7,800원(-25.79%) 내린 8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대한방직(-25.09%)과 방림(-16.2%), 동일금속(-17.3%)도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만호제강(3.66%%)만 유일하게 상승하고 있다.
동일산업과 대한방직, 동일금속, 방림은 거래 재개 첫날이었던 지난 3일 모두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들 종목은 주가 조작 의심 종목으로 지목되며 지난 달 15일 거래가 정지됐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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