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법률고문 "SEC 고발 혐의일 뿐…법적 절차 거치면 진실 드러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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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5일(현지시간) 리플(XRP)의 법률고문으로 일하고 있는 스튜어트 알더로티(Stuart Alderoty)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고발은 혐의일 뿐이다.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 최고경영자(CEO)도 동의한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혔다. 그는 "스튜어트 알더로티가 한 말은 아주 중요하다. 법적인 절차를 거치며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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