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공포·탐욕 지수가 94를 기록했다.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리플(XRP) 고발로 인해 알트코인 시장 전반이 하락하는 등 투심이 악화됐으나 다시 8포인트를 회복하며 극단적 탐욕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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