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수수료·거래속도 향상 위해 '세그윗'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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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가 비트코인(BTC) 예금을 지원하는 세그윗(SegWit) 서비스를 통합했다.

이번 결정으로 더 많은 트랜잭션을 단일 블록에서 즉각적이고 저렴하게 저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세그윗은 결제 프로토콜로 바이낸스가 비트코인의 확장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비트코인 거래의 65% 이상이 세그윗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바이낸스 관계자는 "세그윗은 거래 속도 뿐만 아니라 수수료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산을 잘못된 지갑으로 보내면 자금을 회수할 수 없으며 영구적인 손실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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