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 불가능 토큰(NFT) 시장 한파가 계속되면서 NBA 탑샷 등의 플랫폼으로 시장을 주도 했던 대퍼 랩스에도 피바람이 불었다.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로함 가레고지우 대퍼 랩스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장 한파로 인해 51명의 직원들에게 이별을 고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밝혔다.
대퍼랩스는 지난 12개월간 3번의 정리 해고를 진행했다. 지난해 11월 직원의 22%를, 올 2월에는 20%를 해고했다.
가레고지우 CEO는 "이번 구조 조정을 통해 더 주도적인 비즈니스 환경, 팬을 위한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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