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청구 거래소 OPNX가 FTX와 셀시우스 고객의 자산 반환 청구서를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는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OPNX는 보도자료를 통해 "청구서를 OPNX에서 현금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크 램 OPNX 공동 창립자는 "클레임을 OPNX 기본 토큰 'OX' 혹은 손익통화(Profit-and-loss currency) 'oUSD'로 교환할 수 있다"며 "해당 토큰은 OPNX 거래시에 담보로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클레임을 토큰화해 유동성을 제공받고 다시 한번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된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