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채굴, 중국 제치고 스웨덴과 노르웨이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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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U.Today)가 "스웨덴과 노르웨이가 중국을 제치고 비트코인 채굴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제네시스 마이닝 운영 책임자 필립 솔터(Philip Salter)의 블룸버그 인터뷰를 인용해 "비트코인 채굴의 주류가 중국에서 북유럽 국가, 즉 스웨덴과 노르웨이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필립 솔터는 "비트코인 투자가 더욱 대중화되고 더 높은 안정성이 중요시됨에 따라 서방세계가 비트코인의 채굴 주류로써의 매우 중요한 '전략적 전환'에 놓여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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