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세무당국, 글로벌 거래소에 정보 공개 요청…개인투자자 과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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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스라엘 세무당국(ITA)이 시민들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공개하도록 요구했다. 개인투자자들에게 과세를 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이를 위해 이스라엘 세무당국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여러 곳에 이스라엘 시민과 관련된 정보 공개를 요청했다. 이스라엘은 가상자산 투자 활동에 따른 수익의 25%에 자본 이득세를 부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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