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국민통합정부, 가상자산 기반 은행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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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미얀마 국민통합정부(National Unity Government, NUG)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은행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NUG는 재작년 미얀마 쿠데타로 군부가 정권을 장악하자 이에 맞서기 위해 연방의회 대표위원회 주도로 구성된 민주공화제 정부다.


2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NUG는 폴리곤(MATIC) 기반의 유니스왑(UNI) 풀과 테더(USDT)를 이용한 통화 스왑을 지원하는 은행을 설립할 계획이다.


NUG 측은 "오는 22일에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라며 "통화 스왑 및 예급 서비스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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