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이터 규제당국이 월드코인(WLD)의 개인정보 수집 논란을 살펴본다는 방침이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영국 정보위원회(ICO)는 사용자에게서 홍채 정보를 제공받고 무료 토큰과 디지털 신분증을 배부하는 월드코인에 대한 검토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CO 대변인은 "영국에서 월드코인에 출시된 것을 파악하고 관련해 문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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