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2018년 1월 비트코인 붕괴 시기를 정확히 예측한 베테랑 투자자 피터 브란트(Peter Brandt)가 "내년 1월 비트코인(BTC) 가격이 4만 8,000달러(한화 약 5,246만원)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포물선 랠리를 진행중이다"라며 "어느 시점에서 상당한 조정이나 곡선 위반이 발생할 수 있으나 대규모 약세장 진입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는 알트코인 시즌에 대한 질문에는 "그런 코인들은 잊어라"라고 답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포물선 랠리를 진행중이다"라며 "어느 시점에서 상당한 조정이나 곡선 위반이 발생할 수 있으나 대규모 약세장 진입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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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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