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뉴욕타임즈가 글로벌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여성 및 인종에 따른 임금 격차가 심각하다는 문제를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코인베이스 내 여성 근로자의 임금은 남성에 비해 평균적으로 1만 3000달러(-8%, 약 1417만원)가 적다. 유색인종도 마찬가지로 백인보다 1만 1500달러(-7%, 약 1253만원) 정도 적은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코인베이스 관계자는 "성별이나 인종에 따른 임금 차별을 없애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내년에는 이 부분이 훨씬 더 개선될 것이다"고 밝혔다.
미디어는 "코인베이스 내 여성 근로자의 임금은 남성에 비해 평균적으로 1만 3000달러(-8%, 약 1417만원)가 적다. 유색인종도 마찬가지로 백인보다 1만 1500달러(-7%, 약 1253만원) 정도 적은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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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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