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대중은 SEC 이야기만 들었을 뿐…해외 기반 사업이기에 실패 가능성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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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플(XRP)은 "대중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측의 이야기만 들었을 뿐이다. 우리에 관해 입증되지 않은 문제제기를 해결하기 위해 몇 주 안에 답변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부분의 리플 사용자는 미국이 아닌 영국, 일본, 스위스, 싱가포르 등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리플넷(RippleNet) 사용자의 90% 이상이 해외에 있기 때문에 사업적으로 실패하리라고 생각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다만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SEC의 고발에 대해 리플이 마땅한 방어책을 내놓기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다. 워싱턴 DC에 기반을 둔 싱크탱크 코인센터(Coin Center)는 "리플은 XRP 코인이 증권이 아니라고 반박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보인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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