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이달 초 체인링크(LINK) 4,005개(추산 가치 약 4만 7,000달러)를 실수로 소실한 사용자에게 가상자산 커뮤니티가 1만 1,000달러를 기부했다.
사용자 아이디 dawidkabani13은 11일 "4,005 LINK를 아베고치(GHST) 스마트 계약에 실수로 전송했다"며 이더리움(Ethereum)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과 가상자산 커뮤니티에 거래 취소 및 구제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제스 존슨(Jesse Johnson) 아베고치 공동 창립자는 해당 사용자의 자금 회수를 돕기 위한 기부를 주도해 크리스마스인 25일 "dawidkabani13에게 기부금 1만 1,000달러 상당의 토큰을 전송했다"고 밝혔다.
제스 존슨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기술적인 해결책은 없었지만 크리스마스의 자선 정신이 가상자산 커뮤니티의 휴머니즘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단순히 타인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매체는 "소실된 LINK 자금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영원히 갇혀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용자 아이디 dawidkabani13은 11일 "4,005 LINK를 아베고치(GHST) 스마트 계약에 실수로 전송했다"며 이더리움(Ethereum)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과 가상자산 커뮤니티에 거래 취소 및 구제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제스 존슨(Jesse Johnson) 아베고치 공동 창립자는 해당 사용자의 자금 회수를 돕기 위한 기부를 주도해 크리스마스인 25일 "dawidkabani13에게 기부금 1만 1,000달러 상당의 토큰을 전송했다"고 밝혔다.
제스 존슨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기술적인 해결책은 없었지만 크리스마스의 자선 정신이 가상자산 커뮤니티의 휴머니즘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단순히 타인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매체는 "소실된 LINK 자금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영원히 갇혀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
![[QA_STG] 테스트용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 QA용] 픽뉴스 테스트7](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