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 재팬이 일본 내 총 34종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코인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 재팬은 8월 중 가상자산거래소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으로, 이날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을 밝히며 이같이 전했다.
바이낸스 재팬이 취급하는 가상자산에는 솔라나(SOL), 아스타 네트워크(ASTR), 아발란체(AVAX), 엑시인피니티(AXS) 등이 있다. 일본 내 다른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상장되지 않은 종목은 아직 상장을 검토 중이거나 준비 중인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바이낸스 재팬이 취급하는 가상자산 종목 수는 34개로 이는 일본 내 주요 경쟁사인 비트뱅크(30개), GMO코인(26개), 코인체크(22개)를 웃돈다"라며 "시작 시점에서의 취급 종목 수에서는 국내 거래소 톱(Top)이 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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