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탈중앙화 거래소 토르스왑(THORSwap)이 대규모 디파이 거래에 슬리피지를 줄이고 개선된 가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스트리밍 스왑 기능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슬리피지는 매매 주문 시 체결 오차로 인해 원하는 가격과 다른 가격으로 거래가 체결될 때 발생하는 비용을 의미한다.
한편 스트리밍 스왑은 속도, 개인정보보호, 가격 집행(Price Execution) 부분에서 CEX를 능가해 신규 사용자, 유동성, 거래량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