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 및 거래 내역 전수조사 대상에서 국회의원의 배우자와 가족은 제외하기로 합의했다.
6일 머니S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원 당사자에 한해서만 가상자산의 보유, 거래 현황을 전수조사하는 것으로 입을 맞췄다.
지난 4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가상자산 전수조사 범위에 대해 "양당이 본인에 한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합의가 된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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