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X(옛 트위터) 활동으로 회사나 고용주로부터 불이익을 받는다면 소송 비용을 전액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
5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X를 통해 "만약 우리의 플랫폼에 게시물을 올리거나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유로 고용주로부터 부당한 압력을 받는다면 우리가 소송 비용을 책임질 것"이라며 "금액 한도는 없다"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X(옛 트위터) 활동으로 회사나 고용주로부터 불이익을 받는다면 소송 비용을 전액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
5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X를 통해 "만약 우리의 플랫폼에 게시물을 올리거나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유로 고용주로부터 부당한 압력을 받는다면 우리가 소송 비용을 책임질 것"이라며 "금액 한도는 없다"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