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애널리스트 플랜 비, 비트코인 투자한 이유 밝혔다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 예측 모델 스톡투플로우(S2F)를 설계한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플랜비(PlanB)가 7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2015년에서 2016년 사이 비트코인을 구입한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까지 S2F의 비트코인 가격 변동 예측 정확도는 100%에 달한다. 

플랜비는 비트코인의 희소성 및 무정형성, 탈중앙화된 작동 방식, 이자율 변동 부재를 투자 원인으로 꼽았다. 

그는 “세상에 4600만 명 넘는 백만장자가 존재하는 반면 비트코인 수는 2,100만개로 고정돼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또 미래 우주 공간에서 금이나 달러는 쓸 수 없을 테니 다른 통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블록체인 거래 내역이나 가상자산 계좌는 외부에 의한 동결 가능성이 없다. 게다가 비트코인의 0% 이자율이 마이너스 이자율보다는 낫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