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시장 내 테이커(Taker, 호가창 내 잔량 즉시 체결 주문)의 매수-매도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nat) 데이터를 인용해 "1일 기준 바이비트 내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이 1.36으로 급등했으며, 12개월 최고치에 육박한다"라고 보도했다.
크립토퀀트는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이 1이상으로 증가한다는 것은 매수 볼륨이 매도 볼륨을 능가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강세 시장이 시작될 것임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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