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빗썸 등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인 세이(SEI)가 최초 발행량의 3%를 에어드랍으로 분배할 예정이다.
14일 업비트가 공개한 세이 디지털자산보고서에 따르면 세이는 총 100억개의 토큰을 발행할 예정이다. 이 중 초기 토큰 유통량은 18억SEI로, 총 발행량의 18%에 해당한다.
업비트는 "18억개의 초기 유통량은 바이낸스 런치풀, 에어드랍, 에코시스템과 재단에 배정된 물량의 일부로 구성됐다"며 "세이는 이 중 3%를 에어드랍으로 분배하고 투자자와 생태계에는 각각 20%, 30%의 물량을 배정했다"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