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법률고문 "비트렉스 다크코인 상폐 결정에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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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컴파운드(COMP)의 법률고문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가 "모네로(XMR), 지캐시(ZEC), 대시(DASH)를 상장폐지 하겠다는 비트렉스(Bittrex)의 발표에 실망했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정보 보호는 범죄가 아니다. 헌법에서 보장한 권리다. 다크코인이 지닌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는 성격 때문에 이를 상장폐지한다는 결정은 옳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와 관한 구체적인 법률이나 규제가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미국 법무부(DOJ)는 개인정보 보호가 범죄 행위와 연관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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