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는 "비트코인(BTC)의 랠리가 3만 3000달러(약 3570만원) 수준에서 멈춤에 따라 알트코인의 상승장에 탄력이 붙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주요 알트코인에서 두자리 수 %의 시세 상승이 이뤄졌다. 반면 랠리를 이어갈 당시 73%까지 치솟았던 비트코인의 시장 지배력은 5%P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비트코인의 시세가 큰 폭으로 감소한 건 아니라는 점에서 전반적인 가상자산의 누적 시가총액은 9100억 달러(약 985조원)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2021년에 들어선 이후 1500억 달러(약 162조원)나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주요 알트코인에서 두자리 수 %의 시세 상승이 이뤄졌다. 반면 랠리를 이어갈 당시 73%까지 치솟았던 비트코인의 시장 지배력은 5%P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비트코인의 시세가 큰 폭으로 감소한 건 아니라는 점에서 전반적인 가상자산의 누적 시가총액은 9100억 달러(약 985조원)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2021년에 들어선 이후 1500억 달러(약 162조원)나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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