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만 달러' 반납…패닉셀 양상 돌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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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4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3만 달러(약 3256만원)을 반납했다. 연일 신고점을 경신하며 랠리를 이어가다가 제동이 걸리며 패닉셀 양상으로 돌입하는 모앙새다.

비트코인은 지난 3일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졌던 3만 달러를 돌파한 뒤 3만 4000달러(약 3680만원) 이상으로 급등했다. 새해 첫날부터 3일간 약 20% 가까이 시세가 오르며 엄청난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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