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TRX) 창립자는 아담 코크란(Adam Cochran) 시네마아인 벤처스(Cinneamhain Ventures) 파트너가 제기한 트론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조사 가능성에 대해 "전혀 없다"고 정면 반박했다.
저스틴 선은 "트론 재단은 미국 내에 위치하고 있지 않으며 ICO 당시 미국 국적자에게 TRX를 판매하지 않았다"며 "TRX가 미국 거래소에 상장될 수 있었던 것은 글로벌 유명 법률 사무소 등에서 TRX가 증권이 아님을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그는 "TRX 및 비트토렌트(BTT) 등 트론재단의 그 어떤 자산도 미국이나 중국으로부터 규제 관련 주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저스틴 선은 "트론 재단은 미국 내에 위치하고 있지 않으며 ICO 당시 미국 국적자에게 TRX를 판매하지 않았다"며 "TRX가 미국 거래소에 상장될 수 있었던 것은 글로벌 유명 법률 사무소 등에서 TRX가 증권이 아님을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그는 "TRX 및 비트토렌트(BTT) 등 트론재단의 그 어떤 자산도 미국이나 중국으로부터 규제 관련 주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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