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약 10조 달러(약 1870조원) 상당의 전송이 이뤄졌다.
비트코인은 지난 2013년 5만개의 활성 주소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그 수가 100만개로 늘었다. 전송량 또한 2017년 이후 2배가량 증가하며 엄청난 자금이 시장에 유입됐다.
미디어는 "비트코인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전송량이 늘 수밖에 없었다. 또한 점점 더 많은 투자자가 비트코인에 관해 학습하면서 실질적인 행동을 취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2013년 5만개의 활성 주소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그 수가 100만개로 늘었다. 전송량 또한 2017년 이후 2배가량 증가하며 엄청난 자금이 시장에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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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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