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BTC) 고래 월렛 수가 1611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0개월래 최대 수치다. 매체는 "최근 극심한 가격 변동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고래 수가 최대치를 기록했다"라며 "BTC가 2만6000만-2만7000달러 수준에 거래되던 지난 5월, 비트코인 고래 수는 1570명 미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고래들이 최근 가격 변동에 어떻게 반응할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지켜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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