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고래 투자자가 지난달 18일 이후 약세장에서 총 3만2000ETH를 인출했다고 블록체인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이 2일 전했다. 이는 약 691억원 규모다.
룩온체인은 이날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고래 투자자가 이날 오전 9시30분 경 OKX 거래소에서 9400ETH를 인출했다”면서 “해당 고래는 지난달 18일 이후 폭락장에서 총 3만2000ETH를 인출했다”라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특정 코인이 많이 유출될수록 해당 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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